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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부산발 국제노선 증편

등록일

2006-07-26

조회

6868

-  8월 1일부터  부산 - 후쿠오카  주4회 (월,수,금,일),   부산 - 심양 주3회(화,금,토) 증편 운항

-  부산 - 광저우 주 2회(화,토) ,  부산 - 항저우 주2회(목,일) 운항요일 변경



아시아나항공이 8월1일부터 일본 후쿠오카와 중국 심양(선양)에 각각 주2회 및 1회 증편한다. 

후쿠오카는 월,수,금,일 주4회  운항하게 되고, 심양(선양)은 기존 화,토에 금요일이 증편되어 화,금,토, 주3회 운항하게 된다.



일본 큐슈의 관문이자 , 부산의 자매도시인 후쿠오카에 대한 이번 증편은 양 도시간에 보다 원활한  교류 증대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요녕성의 성도이자 동북지방의 행정 ,문화 중심지인 심양(선양)은 중국 정부가 최근 동북아 개발의 요충지로 지정 , 개발하고 있는 곳으로 향후 부산과의 보다 푹넓은 문화, 경제적인 교류 활성화가 필요한 곳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와 함께 중국 광저우와 항저우의 운항요일도 변경한다. 

광저우는 기존 수,토에서 화,토로 항저우는 기존 화,금에서 목,일로 운항요일이 변경되며 주말 운항으로 양 노선 모두 주말에 이용한 관광상품 활성화가 예상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로써 중국 4개도시 (북경,광저우,항저우,심양)와 일본 2개도시(후쿠오카,오사카), 동남아(마닐라)등 총 7개도시, 주26회 직항운항에서 29회 운항으로 운항횟수가 늘어난다.   끝"